광명시의회, 폭우 피해지역 복구 ‘구슬땀'
광명시의회, 폭우 피해지역 복구 ‘구슬땀'
  • 시사팩트
  • 승인 2022.08.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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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안성환 광명시의장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상가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사진=광명시의회]
12일 안성환 광명시의장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상가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 [사진=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찾아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시의회는 12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유입된 토사물을 제거하고, 흙범벅인 가전, 가구 등 피해복구에 손을 보탰다.

또한 참석자들은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했다.

앞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11명 의원들은 지역구별로 침수 피해 지역을 파악하고, 긴급 복구 등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기도 했다.

안성환 의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광명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광명시에는 456mm의 폭우가 쏟아져 341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
12일 광명시의회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안동 일대에서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광명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