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오 시의원 당선소감 “내가 하지 않으면 남도 하지 않는다”
김종오 시의원 당선소감 “내가 하지 않으면 남도 하지 않는다”
  • 정강희 대표 기자
  • 승인 2022.06.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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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시의원 당선인
김종오 시의원 당선인

김종오 시의원 당선자는 “지나간 시간은 언제나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께서 염려와 배려 덕분에 새로운 도전에 성공하게 됐다”며 “도전은 아름답다 했듯이 의정활동이 저에게 성공이라는 의미를 바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최종 집계한 광명시의원 가선거구 득표현황을 보면 8,902표를 얻어 최종 당선을 확정했다.

안성환 10,327표, 한주원 6,089표, 박덕수 4,055표를 각각 획득했다.

김종오 당선인은 “캠프에서 고생하신 최병용 총괄선대본부장, 주진오 후원회장, 이종익 고문, 향우회 연합회장 등 너무 많은 분들께서 노심초사 진심어린 조언과 활동을 해주신 덕에 좋은 결실을 맺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당선인은 “어느 누구 보다도 내일 처럼 선거 운동해주신 운동원 여러분께 공을 넘긴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초심의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의정활동을 하겠다. 광명시민 만 바라보며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며 “광명시의 발전과 광명시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종오 당선인은 “이제는 광명을 광명답게 꾸려나가는데 최선을 다하는 김종오가 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