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환 시의원 “민생현장 방문 시민 품으로 ‘한 발짝 더’ ··· 소하단독필지 주민 경로당 신축 건의”
안성환 시의원 “민생현장 방문 시민 품으로 ‘한 발짝 더’ ··· 소하단독필지 주민 경로당 신축 건의”
  • 정강희 대표 기자
  • 승인 2020.10.2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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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단독필지 주민들의 경로당 설치 건의를 받고 있는 안성환 시의원 ⓒ시사팩트
▲소하단독필지 주민들의 경로당 설치 건의를 받고 있는 안성환 시의원 ⓒ시사팩트

그간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있었던 소하단독필지. 안성환 시의원은 “모든 일은 결국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최우선 가치를 중심에 두고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하택지개발당시 만들어진 단독필지는 휴먼시아 아파트가 밀집된 중간에 자리 잡은 마을로 현재 519세대가 살고 있으며,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없어 주민들 간의 소통공간이 없는 마을로 소외된 마을이 되었다고 이곳 주민들은 하소연 한다.

최근 주민자치회가 결성, 활성화 되면서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만들어달라는 민원을 제기받은 안성환 시의원.

주민자치회(회장 임모현)임원진과 최경희 통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신축을 적극 검토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소하단독필지에 경로당 설치요청서를 만들어 주민 서명을 받아 제출하겠다”고 했다.

이에 안성환 의원은 “이렇게 직접 와보니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지난해 세대수가 훨씬 적은 양지마을이나 자경마을도 경로당을 신축 했다”라면서 “2배 이상 많은 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들도 113명이나 되는데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밝혔다.

세월이 지나면 젊은 사람들도 노인이 된다. 현재의 어르신들은 해방을 거쳐 대한민국 건설의역군들이었다. 노인과 젊은이 할 것 없이 수준 높은 이해로 어르신 복지를 지향할 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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