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태풍을 이겨내고 활짝 핀 연꽃
폭염과 태풍을 이겨내고 활짝 핀 연꽃
  • 시사팩트
  • 승인 2020.09.05 1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지나간 후 의왕시 부곡동에 위치한 레솔레파크 연꽃 습지에‘수련’들이 만개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수련’은 원형에 가까운 잎이 물위에 떠 있고, 흰색 또는 분홍 빛깔을 띠는 꽃이 물위에 떠서 피는 특징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